전통적 보수텃밭에 민주당 대안세력 입지 강화'정권심판론' 부상땐 국민의힘 타격 불가피할 듯2020년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울산 남구 태화로터리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울산 총선후보 통합 출정식에서 후보자들이 손을 맞잡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4.2/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14일 오후 울산 북구 이상헌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더불어와 더불어의약속 민주·시민 공약정책 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관련 기사김지용 '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중수청, 검찰청과 한몸 안 돼"(종합2보)고객정보·해외영업·청렴도까지…GKL 관리체계 국감 도마[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숫자보다 관광의 질"…관광공사·GKL 국감서 개선 요구 잇따라 (종합)여야, 한동훈·김민석 자녀 특혜 의혹부터 리밸런싱까지 곳곳서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