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수업·돌봄교실도 미운영…교육청, 상황관리전담반 운영 등 대비천창수(가운데) 울산교육감이 10일 오전 울산 동구 주전초등학교를 방문해 태풍 '카눈' 대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울산교육태풍카눈원격수업관련 기사전국 할퀸 태풍 '카눈'에 학교 34곳 시설피해대구 1명 사망·1명 실종, '물폭탄' 고성 주민대피령…카눈, 전국 강타태풍 '카눈' 울산 실종 의심신고 등 피해 속출…1만641명 대피'한반도 강타' 카눈에 전쟁터 '방불'…실종·차량 침수·주택붕괴·대피울산 남구 고교 1곳 정전·침수…118개교 원격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