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위치한 한 분식점의 '배달의민족(왼쪽)'과 '울산페달' 앱에 노출된 화면. 배달의민족과 달리 울산페달은 다른 메뉴에 동일한 사진이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3.4.14/ 뉴스1 ⓒ News1 임수정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공공배달앱울산페이울산페달관련 기사'배달비 첫 도입' 교촌치킨…'수수료 동맹'으로 시장 흔든다교촌치킨, 쿠팡이츠서 철수…배민 중심 플랫폼 전략 조정"배민과 다르다"…쿠팡이츠, 업계 유일 '포장수수료 무료' 지원배민 "상생요금제 시행 후…차등 수수료 전 구간 업주 부담 줄어""배달 수수료 최저 2%"…배민, 내달 26일부터 최대 7.8%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