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20% 부담 56.8% 감소…상위 35%도 0.1% 줄어22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윤수희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파르나스호텔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역대 최고 성금 기부관련 기사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LGU+, '유플투쁠' 새해 혜택 강화…배민클럽 2개월 무료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집중 육성…'배달·픽업 서비스' 할인 행사주문한 지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피해는 전부 점주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