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푸동, 정연두, 다이토마나베 등 참여AES+F의 2021 생명의 순환, 싱글채널 필름. (울산시립미술관 제공)김용호 2022 모던보이 세라믹 모형(108개). (울산시립미술관 제공)조민주 기자 [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인사적체'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