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초등학생들에게 '팬티빨래' 숙제와 숙제 사진에 댓글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울산 모 초등학교 교사 A씨 형사고발 기자회견에서 한 아이가 피켓(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5.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민주 기자 근로복지공단, 취약계층 노후 조명 LED 교체·전기설비 점검동서발전 품은 울산 "통합본사도 여기로"…한국발전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