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현미경을 개발한 UNIST 김예진 연구원(왼쪽부터)와 권오훈 교수. 뒤쪽에 있는 장치가 초고속 투과 전자현미경이다.(UNIST 제공) ⓒ 뉴스1고해상도 초고속투과전자현미경 모식도.(UNIST 제공) ⓒ 뉴스1조민주 기자 울산대, 열린대학 '유비캠 5호' 남구에 개소…5개 구·군에 교육 거점'해오름동맹' 울산·포항·경주, 지역화폐·종량제봉투 공동사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