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에 병원 이송 지연…119구급차 안에서 긴급 출산소방대원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큰 보람"왼쪽부터 차례대로 중랑소방서 소속 김영진 소방사·이승민 소방사·이시성 소방사.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조산소방서구급차송송이 기자 "전통시장인데 기준은 백화점?"…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83% 낮춘다서울시, 애경산업과 취약계층에 생활용품 6800세트 전달관련 기사대구소방, 연말까지 '고위험 산모 이송 전담 구급차' 시범운영"배가 아파요"…조산 위험 임신부, 119 공조로 포항→대구 무사 이송응급실 30곳 수소문 끝에…30대 산모, 쌍둥이 무사 출산충주서 임신부 '뺑뺑이' 끝에 구급차 출산…병원 7곳 거부'산모·신생아 안전하게'…경주소방서, 현장 분만 대응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