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립 의지 회복 지원서초구청 (서초구 제공)신건웅 기자 구로구, 청년 1인가구·가족돌봄청년 지원 강화…복지계획 수립동대문구 '그냥드림' 1400명 이용…먹거리 지원 넘어 복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