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사물은 시간을 축적하죠"…다시 주목받는 답십리 고미술상가

조선 백자부터 구한말 놋수저까지…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져
동대문구, 고미술상가·시립도서관 잇는 '복합문화벨트' 추진

본문 이미지 -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

본문 이미지 - 두손갤러리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습./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두손갤러리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습./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본문 이미지 - 고미술상점에서 판매 중인 조선시대 백자를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의 모습. /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고미술상점에서 판매 중인 조선시대 백자를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의 모습. /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도서관 조감도.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도서관 조감도. (동대문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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