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백자부터 구한말 놋수저까지…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져동대문구, 고미술상가·시립도서관 잇는 '복합문화벨트' 추진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두손갤러리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습./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고미술상점에서 판매 중인 조선시대 백자를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의 모습. /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위치한 한 상점 내부 모습. (동대문구 제공)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도서관 조감도. (동대문구 제공)관련 키워드답십리고미술상가동대문구서울시립도서관송송이 기자 서울시, 베트남·인니 등 6개국 관계자에 'K-철도' 알린다…초청 연수서울 25개 자치구 문화 한자리에…28일 광화문광장서 '문화원 엑스포'관련 기사동대문구, 고미술·영화·상권 잇는다…'답십리 헤리티지 프로젝트' 추진전통시장, 다 똑같다고? 동대문에선 골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