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엄선한 2000권 야외 서가에 비치, 오는 3일 첫 개장야외도서관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정신승리'…실패 인정하고 원점서 시작해야"'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