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광암 하루 35만톤 증설…평균 가동률 74%로 낮춰40년 넘은 정수시설 현대화…암사·구의·영등포 재정비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어린이가 노닐고 있다. 2016.7.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수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서울시, 세계 최대 물 행사에서 '아리수' 선보인다…정책·기술 홍보가을밤 한강서 즐기는 아리수…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서 팝업서울시, 아리수 미래 심포지엄…AI 정수·신종오염물질 대응 논의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서울시, 추석 연휴 '아리수' 24시간 대응…비상급수·시설점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