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도 평균 그늘 44%뿐…집부터 지하철까지 그늘 잇는다

오세훈표 '그늘보행권' 추진 발표…2028년 전면 확대
온열질환자 31% 길가서 발생…끊김 없는 그늘길 조성

본문 이미지 -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2026.8.3 ⓒ 뉴스1 구윤성 기자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2026.8.3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 위부터)생활가로·여가가로·활력가로 전후(서울시 제공)
(왼쪽 위부터)생활가로·여가가로·활력가로 전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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