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서 '뷰티풀라이프인서울' 개최152개 뷰티 브랜드·48개국 바이어 참여(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암살자(들)' 증인 채택 여야 충돌…"사상 검열" vs "꼭 불러야"'대통령도 제청 관여 못 해'…조희대 대응에 고심하는 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