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22일 앞당겨 개최…생수·냉방쉼터 준비구역별 CCTV 인파 관리…안전인력 4700명 투입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이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러 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9.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불꽃축제서울시이비슬 기자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서울시, 기업 워케이션 사업 본격화…마곡서 일·관광 한 번에관련 기사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윤혜정 단장 "굿, 우리 삶 보듬던 민속의 본질"…서울시무용단 '무감서기'K-POP 플라스틱 4년새 4배…다회용기 쓰니 폐기물 24%↓경찰 "정몽규 추가 소환 계획 아직…김병기는 이달 마무리"화창한 초가을 날씨 만끽…전국 공원·산 나들이객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