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22일 앞당겨 개최…생수·냉방쉼터 준비구역별 CCTV 인파 관리…안전인력 4700명 투입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2025.9.27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이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러 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9.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불꽃축제서울시이비슬 기자 '모두의 생리대' 한 달…전국 일평균 600팩 이용서대문구, 폭염에 AI 돌봄 시스템·에어돔 놀이터 가동관련 기사한화, 가을 밤하늘에 불꽃 수채화…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잠드는 서울'에서 '24시간 도시'로…오세훈, 야간경제 키운다한경협, 창립 65주년 기념 '2026 서울시향 강변음악회' 13일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일)서울스프링페스티벌, 706만명이 즐겼다…"다시 찾고 싶은 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