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차로 개방해 걷거나 달리는 프로그램지난 3월 시범운영해 7월부터 정기운영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서 광진교를 걸으며 시민들을 응원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한강 다리 밑 무료 영화관 개장…8일부터 '왕사남' 등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