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 2024.10.21 ⓒ 뉴스1 이동해 기자이비슬 기자 "가수되려 한국 왔다가 성매매" …외국인 2명 노동력·성 착취 확인1조45709억 중동발 고물가 추경 서울시의회 통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