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 2024.10.21 ⓒ 뉴스1 이동해 기자이비슬 기자 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