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창의제안 공모전 발표회에서 도봉구 '안심 부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