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저소득 대상 '나의 장례를 부탁해' 운영 상주·부고·장례 방식 직접 기록…공영장례 연계
10일 서울 종로구 무계원에서 열린 품위사 교육 '나의 장례를 부탁해'에서 참석자들이 장례 방식과 사전 준비 절차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6.10/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무계원에서 열린 품위사 교육 '나의 장례를 부탁해'에서 참석자들이 작성한 사전장례의향서와 무연고사망자지수. 사전장례의향서는 법적 효력은 없다. 무연고사망자지수 총점이 높을수록 무연고 사망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2026.6.10/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