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10명 중 1명은 고립 상태…부모·가정환경 예방정책 가동(종합)

부모 대상 교육 2만 5000명으로…전년比 10배 확대
대학·학원가 청년마음편의점 설치…전담의료센터 신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권현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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