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군자차량기지 등 방문…노사 간담회 진행(서울교통공사 제공)이비슬 기자 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나경원 "DMZ폭발 '北목함지뢰' 명백…軍 최초보고서에 문구 들어갔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