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장 후보 접수 안 해…'절윤' 및 노선 정상화 촉구이정현 공관위원장 "공천 기강 세울 것" 맞불…의총이 분수령오세훈 서울시장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장동혁공천이정현신건웅 기자 '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우리 아이 어린이집 더 안전하게"…서울시, 노후 CCTV 전면 교체 지원관련 기사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특정인 특혜 없다…필요시 추가 접수"박주민 "저야말로 李대통령과 성과 냈던 사람"…정원오에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