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학교·유소년 클럽 2곳 대상지난해 12월 열린 도봉구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오언석(오른쪽) 도봉구청장과 김채은 선수(가운데)가 사진을 찍고 있다. (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작년 노원구 출생아 2300명"…합계출산율 서울 자치구 2위"도심 속 나만의 텃밭"…강북구, 도시농업 체험장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