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천 원의 아침밥' 체험을 위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한양대학교에 방문한 모습신건웅 기자 팬데믹 이후 상하이 고위급 첫 서울 방문…"경제·문화 교류 넓힌다"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런웨이로…클래식 선율에 모델 60명 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