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라이즈 위원회 열고 서울 RISE 신규사업 17개 대학 선정[자료]서울시청신건웅 기자 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아이 치료받는 30분, 부모도 쉰다"…서울시 어린이병원 '가족돌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