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국민의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당심에 갇혀 민심 보지 못하면 결국 패배"오세훈 서울시장 2026.2.5 /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동혁국민의힘신건웅 기자 "전통시장에 활력을"…광진구, '설맞이 이벤트 지원사업' 추진"수출·마케팅·판로까지 지원"…서울뷰티허브, K-뷰티 기업 100곳 모집관련 기사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장동혁, 강온 투트랙 전략…친한계엔 승부수, 지선 출마자는 달래기장예찬 "직 걸기 오세훈이 원조인데 장동혁 비판?…한동훈 정치생명 끝난듯"장동혁, 대표·의원직 다 걸었다…'전당원 투표'로 반전 승부수"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