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BTS방탄소년단한지명 기자 한여름 고척돔서 영화 보고, 어린이대공원서 물놀이…서울 곳곳 문화행사폭염 피하는 '그늘막' 3만 9514개…2019년보다 7배 늘었다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 이래서 투표" vs 박주민 "홍보 감사"광화문광장, 방문객 1년 만에 2배 늘었다…"BTS 효과?""탑승객 절반이 외국인"…'한강버스'·'서울달' 글로벌 핫플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