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년인사회…"잃어버린 10년 되돌리려 사력"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