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리 있든 시민 옆에서 끝까지 힘 되겠다"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달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면담하기 위해 당대표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12.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성동구청조수빈 기자 서울 대안교육기관 58곳 첫 전수점검…9월까지 안전·회계 살핀다서울 당뇨병 학생 789명…교육청, 지원 예산 1억1100만 원 투입관련 기사성동구 "아기씨당 기부채납 조건 없었다…문건은 도로·공원 관련"정원오, 천주교·원불교 잇따라 예방…종교 지도자 조언 경청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뉴스1 PICK]정원오·오세훈,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큰아들' 메시지 놓고 신경전정원오 "서울의 큰아들 되겠다"…오세훈 "제가 진짜 서울시의 큰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