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장동혁, 3일 '5대 해결예산' 발표…내년도 예산 30조 삭감 추진野, 李 "돼지 눈에는" 발언 맹공…"외교 제대로 됐다면 의심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