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채용 820명 규모, 임금인상률 3%대 합의협상 결렬 뒤 막판 조율…사측 임금 인상안 수용한영희(오른쪽)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에서 김태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위원장과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서울교통공사임단협파업한지명 기자 건조특보 지속…정부,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소방청, 화재 피해 864가구에 '주거·긴급생활' 지원구진욱 기자 2자녀 가구도 하수도요금 30% 감면…3월 납기분부터[서울꿀팁]서울시, 올해 비영리단체 공익활동사업 공모…최대 3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서울교통공사, 신임사장 선임 공고…다음 달 4일까지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내년 하반기 개통"함께 조사받겠다" 전장연 10여명 '합동 출석'…조사는 2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