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채용 820명 규모, 임금인상률 3%대 합의협상 결렬 뒤 막판 조율…사측 임금 인상안 수용한영희(오른쪽)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에서 김태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위원장과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서울교통공사임단협파업한지명 기자 "보름달 보며 액운 날리고"…자치구 정월대보름 행사 잇따라[서울in]영등포구,'골목형상점가' 효과 입증…일부 상권 외식업 매출 20%↑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한달도 안남은 BTS 광화문 공연…사고 예방하고 외국인 통역 지원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서울지하철, 광고수익 내려 승강장 통로폭 불법으로 좁혀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