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채용 820명 규모, 임금인상률 3%대 합의협상 결렬 뒤 막판 조율…사측 임금 인상안 수용한영희(오른쪽)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에서 김태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위원장과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서울교통공사임단협파업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구진욱 기자 추석 당일 서울 24개구 쓰레기 못 버린다…공영주차장 61곳 무료소방관 '가상 재난' 대응 겨룬다…전국 19개 팀 실전 전술 경연관련 기사"문 닫히는데, 쇼핑백·발 들이밀어"…지하철 세우더니 올라탄 할머니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광진구, 추석 연휴 대비 '종합대책' 추진…"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서울 지하철 2호선 일부 구간 단전…20여분 만에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