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단순 폐기 어려워…관광용 수익 내야""높은 땅값 컨트롤 필요…서울 글로벌 2위 도시 목표"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0일 오후 서울시 성동수 왕십리로 펍지성수 라운지에서 도서 ‘성수동 (도시는 어떻게 사랑받는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0일 오후 서울시 성동수 왕십리로 펍지성수 라운지에서 도서 ‘성수동 (도시는 어떻게 사랑받는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이재명성동구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관련 기사'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서울시장 맞대결…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조원씨앤아이]'李대통령 칭찬' 정원오 출마 공식화…與 서울시장 '6파전'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