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단순 폐기 어려워…관광용 수익 내야""높은 땅값 컨트롤 필요…서울 글로벌 2위 도시 목표"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0일 오후 서울시 성동수 왕십리로 펍지성수 라운지에서 도서 ‘성수동 (도시는 어떻게 사랑받는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0일 오후 서울시 성동수 왕십리로 펍지성수 라운지에서 도서 ‘성수동 (도시는 어떻게 사랑받는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이재명성동구이비슬 기자 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김경 서울시의원 가족회사 특혜수주 의혹…서울시, 감사 착수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올해 지선은 '격전장'…민주 지지도 앞서나 서울·부산 "野 후보 당선"차기 서울시장, 정원오 24% 오세훈 23%…나경원 12% 박주민 9%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