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권 독립·정책지원관 확충 등 설명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최호정서울시의회구진욱 기자 서울시, 사찰·한방에 AI 입힌다…관광 스타트업 3곳 10월 실증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