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2만 1095명 이용(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29㎜ 처짐' 확인 후 12시간…서소문고가 아래 차·열차 지나다녔다(종합)서울시, 서소문고가 유가족에 "장례비·심리상담 모든 행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