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비상소화장치를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소방재난본부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고독사 고위험 2000가구 안부 확인"한강·남산서 천만원대 결혼"…서울시 공공예식장, 올해 462건 예약관련 기사"설 연휴 아프면 어쩌지"…서울 병의원·약국 1만3000개 운영서울 전통시장에 '시장 안 주소' 생겼다…청량리 9곳 3차원 입체지도 공개화재순찰로봇·저상형 소방차…서울소방, 첨단 재난 대응체계 구축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서울시, 산불 대응 '연중·도심형'으로 전환…AI 감시·주민대피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