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협의·수리없이 일방적 탈퇴 법상 안돼""서비스 개선 없다면 보조금 지급은 불가능"서울 시내 마을버스 차고지에 마을버스가 정차돼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 시내 마을버스 차고지에 마을버스가 정차돼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마을버스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베트남 안방에 강릉 뜬다"…현지 아이돌 업고 동남아 공략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용인시 "70세 이상에 연 최대 36만원 교통비 지원""버스 내려도 갈 길이 없다"…권익위 조정에 '안전 통행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