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직접 고안…다음 달 10일부터 하루 왕복 30회로 증편정식운항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선착장에 한강버스가 정박해 있다. 서울의 첫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는 18일 오전 11시 첫 출항에 나선다. 2025.9.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오세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70세 이상 서울시민 시내버스·마을버스 '무료'…5년간 예산 5788억한강버스 135억 지원 열어뒀지만…예산집행은 글쎄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5선' 오세훈, '여소야대' 시의회와 협치 가능할까…"한강버스가 시험대""성냥갑 건물은 그만"…서울 도시혁신, 공급 넘어 공간 경쟁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