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명 모집…연구 장려금 최대 1000만 원 지급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오세훈 "정원오, 공소취소 특검 정쟁 치부…천만 서울시장 결격사유"관련 기사"미·중 대결은 한국에 '벌어준 시간'…진영 논리보다 실리 챙길 때"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오세훈 "정원오, 공소취소 특검 정쟁 치부…천만 서울시장 결격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