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사업 아니면 보조금 규모 줄일 것"오세훈 서울시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시정질문리박스쿨시장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이비슬 기자 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촉법소년 논의에 청소년 참여관련 기사정근식 서울교육감, 리박스쿨 논란에 "늘봄 강사 자격 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