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5.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오세훈장성희 기자 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사립대 "불가피" vs 학생 "효용 적다"오늘도 출근대란…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오후 3시 협상 재개관련 기사오세훈 "노사, 협상 테이블 돌아와야"…'버스 파업' 긴급 대책회의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14일 출근길도 버스 대란…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후 3시 다시 협상박민영 대변인, '한동훈 징계 우려' 표명 고문단 맹비난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