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통상임금 입장차 크지만 시민 불편 고려"사측 "조속히 임단협 재개" 서울시 "돌발상황 대비"12일 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모든 버스 노조가 이날 조정신청을 낸다.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22개 지역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산하 시내버스 노조는 노사교섭 결렬시 28일 동시 총파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5.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파업노조조합한지명 기자 '반포대교~한남역' 한강자전거길 1.85㎞ 통제…보광나들목 누수젊은 공무원 아이디어로 정책 바꾼다…행안부, '혁신 체인저' 구성관련 기사대법 "시내 버스 기사 상여금, 통상임금 해당"(종합)'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