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정책 성과 점검김문수·이준석 후보 참석…전면 도입 공감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왼쪽부터)와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디딤돌소득서울런김문수이준석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이비슬 기자 정부, '아이돌봄' 지원 확대…소득기준 200% →250% 이하로 완화북토크로 보폭 넓히는 정원오…험지부터 서울 민심 훑는다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이석연 신임 국민통합위원장 면담오세훈 "미래 경쟁력 갉아먹는 '노봉법'…정권 실패 지름길"(종합)오세훈,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와 '국가성장' 주제 특별 대담서울시 '약자동행지수' 2년 연속 상승…의료·안전↑(종합)오세훈 "남은 임기 1년, 서울시민 '일상혁명'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