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을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훈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이석연한지명 기자 삼성전자로 540억 벌었다…'재산 1587억' 최고 부자 공직자는? [재산신고]윤호중 행안부 장관 23억 7960만 원 신고 [재산공개]관련 기사[재산공개]김동연 경기지사 37.9억, 전년비 2.9억 ↑…'광역단체장 4위'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