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30일 하루만 준법투쟁노조 "의미 있는 합의 없으면 파업…8일 결정"서울시 버스노조가 준법투쟁에 돌입한 30일 서울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노조서울시준법투쟁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