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실패 시 30일 파업 불가피통상임금·임금 인상 놓고 갈등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노동조합서울시시내버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