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쌍문동 81일대,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선정용적률 300% 확보…올해 '정비구역 지정' 목표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쌍문동신통기획재개발둘리응답하라1988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관련 기사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선순위 5일부터 보증금 선지급 접수오언석 도봉구청장 "양말 팔러 미국까지 온 구청장 처음 봤대요"은마·잠실주공5 등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허구역 재지정"노후 주택·반지하 밀집"…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 11곳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