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 6월 3일 가닥…시장직 유지한 채 경선 가능탄핵 후 메시지 없이 신중 모드…명태균 리스크도 여전오세훈 서울시장이 2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서울특별시·서울연구원 주최로 열린 87체제 극복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4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서 '다시 성장이다'가 판매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윤석열대선한지명 기자 용산구, 한강로동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완료2026년 소방공무원 2367명 신규 채용…440명 늘어관련 기사오세훈 '계엄 사과' 장동혁 '공천 물갈이'…지선 앞두고 '노선 갈등'장동혁 쇄신안 이번 주 발표…'외연 확장' 중심, '尹 절연' 빠질 듯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김종인 "장동혁 역할에 회의적…尹 지우지 않고선 희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