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 6월 3일 가닥…시장직 유지한 채 경선 가능탄핵 후 메시지 없이 신중 모드…명태균 리스크도 여전오세훈 서울시장이 2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서울특별시·서울연구원 주최로 열린 87체제 극복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4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서 '다시 성장이다'가 판매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윤석열대선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시장 출마 서영교 "30만호 주택공급·지하철 증차"고성국 "韓 다음은 오세훈"→ 김재섭 "정신나간 소리" 친한계 "극우당 작업"오세훈 "한동훈 제명, 공멸의 길…장동혁, 이제 멈춰야"'尹 사형' 구형 직후 '한동훈 제명'…국힘 화약고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