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죄 아니라면 사회는 바로 설 수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전국농민회총연맹 트랙터 상경 시위가 예고된 남태령 일대를 찾아 이연형 서울방배경찰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공유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재명더불어민주당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김혜자·윤여정·고두심, 故최불암 빈소 찾아 눈물…'국민아버지' 추모 지속(종합)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국민 아버지' 최불암 떠난 날…"가장 한국적 배우를 잃었다" 애도 물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