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죄 아니라면 사회는 바로 설 수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전국농민회총연맹 트랙터 상경 시위가 예고된 남태령 일대를 찾아 이연형 서울방배경찰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공유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재명더불어민주당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이준석 "국힘과 선거 연대, 섣부른 관측…입장차 드러나"與 서울시장 후보들, 전장연 간담회…"오세훈은 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