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죄 아니라면 사회는 바로 설 수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전국농민회총연맹 트랙터 상경 시위가 예고된 남태령 일대를 찾아 이연형 서울방배경찰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공유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재명더불어민주당한지명 기자 [단독]'투신 시도 1위' 마포대교 난간 보완…동작대교에 자살방지시설 설치서울시, 기획예산서 신속예타 분과위원회 참석…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요청관련 기사"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지방선거 3개월 앞 '명픽' 회동…세 결집 나선 친명?[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오세훈vs정원오' 안정이냐, 변화냐…'소통령'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