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죄 아니라면 사회는 바로 설 수 없어"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전국농민회총연맹 트랙터 상경 시위가 예고된 남태령 일대를 찾아 이연형 서울방배경찰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공유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재명더불어민주당한지명 기자 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금천구, 직원 100명 인사토론회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오세훈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실거주 맹신주의·세금 만능주의' 버려야"김민석 "김승원 지킬 것…한동훈,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