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총 6만9000건…응급 잠자리 하루 평균 389명 이용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밤추위대피소'로 운영되고 있는 동행목욕탕을 찾아 한파 대비 현황과 인근 결빙취약도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2.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겨울철취약계층보호대책오세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12월 한랭질환자 9명 발생…겨울철 야외활동 주의보하이트진로, 서울시 쪽방촌 온기창고 후원…식품 등 지원찾아가는 진료실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올해 4306명 의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