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홍보 콘텐츠 강화서울시청 출입구에 서울시 새로운 슬로건인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